로마서QT6 20200725【세상에게 모독받는 하나님의 이름】로마서 2장 17-29

로마서2:17-292:17 유대인이라 칭하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2:18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좋게 여기며2:19 네가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규모를 가진 자로서 소경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두움에 있는 자의 빛이요2:20 어리석은 자의 훈도요 어린 아이의 선생이라고 스스로 믿으니2:21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을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적질 말라 반포하는…

로마서QT5 20200724【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공평의 심판】로마서 2장 12-16절

로마서2:12-162:12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2: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2:14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2: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로마서QT4 20200723【남을 판단하는 사람아】로마서 2장 1-11절

7월23일 로마서2:1-11롬02:0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무론 누구든지 네가 핑계치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롬02:02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판단이 진리대로 되는줄 우리가 아노라롬02:03 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판단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롬02:0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로마서QT3 20200722【하나님이 정하신 순리】로마서 1장 26-32절

로마서 1장 26-32절 1:26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1:27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1: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로마서QT2 20200721【믿고 싶지 않은 믿음】로마서 1장 18-25절

로마서 1장 18-25절 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1:19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1: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로마서QT1 20200720【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로마서 1장 8-17절

로마서 1장 8-17절 1:8 첫째는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을 인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1:9 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 되시거니와 항상 내 기도에 쉬지 않고 너희를 말하며1:10 어떠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1:11 내가 너희 보기를 심히…

성찬식을 기다리며

코로나가 시작된 지 벌써 반년이 흘렀다. 모이기를 힘쓰라 하신 말씀이 무색할 만큼 교회는 모여서는 안 되는 곳이 되어버렸다. 모여서 예배하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성찬의 시행은 또 하나의 문제가 되었다. 에다가와 사랑의 교회는 매달 첫째 주 주일예배에 성찬을 시행하고 있으나 팬데믹 이후 성찬식을 하지 못하고 있다. 초대교회와 종교개혁시대의 교회는 주일예배마다 성찬을 시행했다. 신학적으로 교회의 성립조건은 오직…

【聖餐式を待ちながら】

新型コロナウイルスが始まってからもう半年が過ぎた。「集まりをやめたりせず、むしろ励まし合おう」と言われたのが恥ずかしくなってしまうほど、教会は集まってはいけない場所になってしまった。集う礼拝ができない時間が長くなるにつれて、聖餐の執行も大きな問題になっている。枝川愛の教会は、毎月第一週目の主日礼拝に聖餐を執行しているが、パンデミック以降、聖餐式は執り行っていない。初代教会と宗教改革時代の教会は、主日礼拝に聖餐を執行していた。神学的に教会の成立条件とは、「言葉の宣言と聖礼典の執行」である。説教はYouTubeで配信できても、聖餐はそうはいかない。聖餐に参加する信徒の喜びをいつまで待た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その終わりが見えないのは心苦しい。   オンライン礼拝の普及に伴い、聖餐をめぐる神学的見解もまちまちである。礼拝堂における感染予防対策と身体的距離の確保を徹底した上で、礼拝と聖餐を強行する教会もあれば、オンラインでの聖餐を試みようとする教会もある。牧師や役員が信徒の自宅までパンとぶどう酒を届けたり、自宅で信徒自らが用意したりすることもある。ドライブスルーでパンとぶどう酒を分餐している所もあると耳にしている。日本同盟基督教団は「オンライン礼拝での「聖礼典」執行に懸念」というタイトルで指針を表明した。「司式者と陪餐者が離れた場所にいる状態で二品が配餐され受領されることは、共に与る食卓という聖餐の持つ意味、制定の御言葉と聖別の祈りの示す意向、陪餐者のふさわしさの吟味などを十分に確保することに制約が生じる」という神学的な問題がもたらす懸念である。   キリストの肉と血を分け与えた初代教会の聖餐は、自分のものを自分のものと思わず、聖徒と共に分かち合う生活へと発展した。また、聖餐と愛餐の区別がなかった時代、パンとぶどう酒が与えられなかった人がいたことに関して、パウロがコリント教会に対して厳しく叱責した。教会は、キリストの御体と血潮を分け与える聖餐を通じて、礼拝と宣教の共同体性が確認され、強められるのである。聖餐が共同体の中でキリストの犠牲を覚えることであるならば、聖餐の儀式を終えた聖徒は、今度は生活の場で犠牲と分かち合いを実践し始めなければならない。それこそがキリストを記念するものである。N.T.ライトによれば、聖餐は歴史的に5つの名称があったと言う。パンを裂くこと、分けること、感謝すること、食べること、そして最後はラテン語でイテ ミサ エスト(ite missa est)、つまり、聖餐が終わったので解散するという意味である。ともに集まってパンを裂き、感謝をもってパンを分け、食べる、そして世に遣わすことが、すなわち聖餐の名である。   枝川愛の教会の婦人らは、聖餐と愛餐ができなくなってから、おかずを作り始めた。在宅勤務によって家族との食事の頻度も増え、料理の際に普段より少し多めに作ることで共同体にも分けることができる。まずは独り暮らしの方々、留学生におかずを分ける。それから家庭も互いに分け合う。もちろん、忙しい人は無理して作ることはできないし、おかずの分かち合いが愛餐の代わりになることもできない。また、愛餐が聖餐の代わりになるはずもない。しかし、分け与える、記念する、という聖餐の精神を考えるのであれば、僅かなおかずを分けることであっても、それはパンデミックの時代において聖餐の喜びを分かち合うための教会と聖徒の小さな実践なのである。今日もまたおかず(=飯饌)を作り、聖徒の家に配っている(=配饌)方々がいる。彼らが枝川の配餐委員である。その聖なるおかずをいただきながら、回復の日が来るのを待ちたい。主の民が聖なる公同の教会に集い、キリストの定められた聖餐にあずかり、聖徒の交わりの愛餐にあずかる日々が回復されることを今も待ち望んでいる。  

한국어 예배 (2020-07-19)

히브리서 3:15-1915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16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17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18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日本語礼拝(2020-07-19)

ヘブル人への手紙 3:15-1915 「今日、もし御声を聞くなら、あなたがたの心を頑なにしてはならない。神に逆らったときのように」と言われているとおりです。16 では、聞いていながら反抗したのは、だれでしたか。モーセに率いられてエジプトを出た、すべての者たちではありませんか。17 神が四十年の間、憤っておられたのは、だれに対してですか。罪を犯して、荒野に屍をさらした者たちに対してではありませんか。18 また、神がご自分の安息に入らせないと誓われたのは、だれに対してですか。ほかでもない、従わなかった者たちに対してではありませんか。19 このように、彼らが安息に入れなかったのは、不信仰のためであったことが分かります。